여주가 평민이라 차별받는 거라도 나와서 양반처럼 저렇게 되고 싶어!!! 를 설득력있게 보여주지도 않음
그냥 상위 0.01프로들 사이에서 양반아니라고 순위가 뒤로 밀리는 거고
열심히 했든 뭘 했든 아빠 핏줄 아니었음 못받았을 계열사 물려받아서 대표놀이 실컷 하고 있음.
근데 뭘 못가졌다는 건지, 아빠 사랑과 인정 못가져 저러나 싶더니 아빠가 알고보면 대군 뺨 때릴 정도로 딸 사랑하고
오빠도 동생 위해서 잘 덮어쓰고 도와주더만. 자기 혼자 못가진 거라고 징징댄 것뿐임
남주는 둘째니까 어차피 법적으로나 명분으로나 왕이 지 것이 아님
둘째로 나서 억울할 수야 있겠지만 애초에 왕실 핏줄 아니면 아무리 억울해도 대군도 못하는 거고
왕실이니까 법으로 땅땅 정해진 건데 자기 것이 아닌 걸 욕심내고 형이 주기로 했다며 자기 꺼래
심지어 자기는 딱 형이랑 조카 빼고는 전국민의 앞에서 걸을거면서
한번도 앞서 걸어본 적이 없어서 앞서 걷는걸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징징
아니 너는 전국민 앞에서 걸어놓고 뭘 모른대 라는 생각만 들었음.
죄다 이런 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