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보다는 자기 방어 위주의 무예인데 거기에 힘이 있고 절도 있는 느낌으로 버무려서 장면이 나온 것 좁은 공간이었지만 배우가 몸을 잘 써줘서 스케일을 키우지 않아도 임팩트 있는 장면이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