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을 본 그의 첫인상은 '신묘함'이었다. "작가님의 글을 처음 읽어봤을 때 내 첫인상은 '신묘하다'였다. 신통하고 묘한 느낌. 이 사람들의 케미가 어떻게 이어질 지 몰라서 예측불가능한 점이 기발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작가님만의 개그 코드가 저한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1화에서 은채니가 돌연사하는 부분도, 굉장히 좋은 자극이었다. 다음을 궁금하게 하는 힘이 느껴지더라. 아주 신통방통했다"고 덧붙였다.
잡담 원더풀스 대본을 본 그의 첫인상은 '신묘함'이었다. "작가님의 글을 처음 읽어봤을 때 내 첫인상은 '신묘하다'였다. 신통하고 묘한 느낌. 이 사람들의 케미가 어떻게 이어질 지 몰라서 예측불가능한 점이 기발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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