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는 말도 없이서운하다가 화났다가 슬프다가 미웠다가 이해됐다가 진짜 생각 많이 났을 거 같음ㅜ 그러다가 때마침 국방tv에서 강성재 인터뷰하러 간다니.. 멀리서 보자마자 달려가서 안을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