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사람이 잘 안 바뀌나 보다. 저의 추구미는 고양이인데 항상 토끼상 혹은 강아지상이라고 얘기해 주신다. 그냥 제가 (고양이를)좋아한다. 물론 강아지도 좋아하고 토끼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하지만. 생각보다 제가 눈꼬리가 많이 처진 편은 아닌데 생각보다 그렇게 봐주신다. 왜 그럴까"라고 진심으로 의문을 드러내 폭소를 더했다.
너무 강아지 토끼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 "사람이 잘 안 바뀌나 보다. 저의 추구미는 고양이인데 항상 토끼상 혹은 강아지상이라고 얘기해 주신다. 그냥 제가 (고양이를)좋아한다. 물론 강아지도 좋아하고 토끼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하지만. 생각보다 제가 눈꼬리가 많이 처진 편은 아닌데 생각보다 그렇게 봐주신다. 왜 그럴까"라고 진심으로 의문을 드러내 폭소를 더했다.
너무 강아지 토끼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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