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우영우' 시즌2 참여 가능성에 대해서도 "사랑하고 소중한 작품인 만큼, 지키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래서 스스로 '무엇을 위해 해야 하는 가'를 질문했을 때, 답변이 확실해야지만 추진할 수 있을 것 같다. 저 자신이 설득이 안되면, 좀 어렵지 않을까 싶다. 아마 저뿐만 아니라, 작품을 사랑하는 마음은 감독님과 작가님도 똑같으실 것 같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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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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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원더풀스 인텁한거에 우영우시즌 2 물어봤는데 이렇게 답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