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박은빈은 "고양이가 되고 싶었는데, 똥강아지가 된 것 같다. 감독님이 실제 집사이셔서 많은 대화를 나눴고, 채니 캐릭터에 고양이적인 면모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를 주고받았다"며 "저의 추구미는 고양이인데, 다른 분들에게는 토끼나 강아지로 보인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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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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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헤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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