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데
전남편이랑 전부인이랑 식사하는데
때마침 현부인이 현남편한테 영통 걸려오고
옆에 전부인이 있는데도
아무 의심도 없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현부인
그 잠시의 장면으로도 현부인의 성격, 전부인의 관계와 성격 다 느껴진다는게
그게 고수라서 이해되기도 하고..
전지현 영화내내 예쁘게 나오는데
연기가 앞에 고수랑 전지현 일상생활 대화 하는 부분이 좋았음
특이한데
전남편이랑 전부인이랑 식사하는데
때마침 현부인이 현남편한테 영통 걸려오고
옆에 전부인이 있는데도
아무 의심도 없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현부인
그 잠시의 장면으로도 현부인의 성격, 전부인의 관계와 성격 다 느껴진다는게
그게 고수라서 이해되기도 하고..
전지현 영화내내 예쁘게 나오는데
연기가 앞에 고수랑 전지현 일상생활 대화 하는 부분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