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세계 서리 귀여워서 얼탱이 없이 실실웃다가 갑자기 시발 내가 왜이러지 이러면서 정신줄 잡는거 ㅈㄴ웃기고 귀엽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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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조회 수 430
고깃집 먹고 나오면서 서리가 '이 치마는 뱃구리가 넉넉해서 퍽 맘에 들어' 이부분 진짜 ㅋㅋㅋㅋㅋ
그리고 홀리듯이 정신차리니까 집게들고 고기굽고있는거 ㅋㅋㅋㅋㅋ
고깃집 먹고 나오면서 서리가 '이 치마는 뱃구리가 넉넉해서 퍽 맘에 들어' 이부분 진짜 ㅋㅋㅋㅋㅋ
그리고 홀리듯이 정신차리니까 집게들고 고기굽고있는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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