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말고 연기판에 오래 있었는데도 계속 연기 아쉬운 배우들 있잖아..이유가 뭘까?
스케줄 때문에 학교(연연과 등) 수업에 못가서?
소속사에서 연기 선생님도 붙여줄텐데 바쁘다는 핑계로 수업 대충대충?
혹시 연기 재능 없나?(고액 쪽집게 과외쌤 붙여도 성적 안오르는 공부 재능이 없는거처럼)
설마 거만이 하늘을 찔러서 난 대단히 잘하고 있어! 연기수업 필요 없어!.. 하면서 상황 파악 못하고 외면?
한번씩 왜 연기가 늘지 않을까 궁금할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