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여주가 본처 자식이고 오빠나 남동생이 사생아인데 남자라 회사 물려주려하고 본인이 가진 힘이 없어서 대군이랑 혼인으로 집안에서 파워 좀 가지려하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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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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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였으면 이해라도 함
그리고 어린왕-성인 대군이라 외척이 견제한다고 오히려 궁에 가둬두고 대군은 다 포기하고 궐 밖에 나가서 살고 싶은데 절대 안 놔줘서
그런 과정에서 여주는 집안에서 아무도 무시못할 힘을 가지고
남주는 궐 밖으로 나와서 자유를 누리는 그런거였으면
그나마 아주 그나마 이해가 되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