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딸 사생아 여기까지는 그럴수 있다 싶은데 사생아 설정 넣어놓고서 굳이 재산 많이 탐내는 못돼쳐먹은 애로 그리는게...여주를 왜 이렇게 못되게 그리지? 이 생각 계속함
비슷한 설정 다른 드에선 여주가 표독스러운거랑은 거리 멀잖아 사생아는 불쌍해보이라고 넣는 설정인데 밸런스가 너무 안맞음
심지어 그집 본처는 자기 존재 알고 죽었는데 그 본처 자식인 오빠한테는 쌍욕하면서 막말 퍼붓고 새언니한테도 오빠랑 결혼했다는 이유로 막말하고 그러는 이유가 재산을 자기가 덜 받아서인것도 최종 구림
안받은것도 아니고 자기도 이미 아빠 덕에 대표인데 표독스러움 이게 여주캐 설명인게 놀라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