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와 악역 디자인에 힘 때려부은 것 같았음
그래서 비주얼 당연이 좋고 크리처물 덕후로서 재밌는 부분도 많았고 초반 전개도 빨라서 지루한 부분은 없었지만,,
갠적으로 이야기 짜임새는 부산행이 더 좋았고 대사 퀄리티도 엥스러운데가 가끔있음ㅋㅋㅋㅋ
부산행같이 고구마 구간도 몇몇 있는데 좀 뻔해서 허허 웃으면서 봄
근데 비주얼이 진짜 좋은데다 음악을 엄청 잘써서 한번 더 가서 보고싶긴 해
특히 구교환 재등장때 브금이 진짜 오묘하고 좋았어서 그부분 다시보고싶어
암튼 간만에 대자본 투입된 좀비영화라 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