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대사할 때 숨을 어디서 쉬어야하는지 모르는거 같다는거랑 시선처리 이상하다고 한건데
저렇게 마지막화까지 대사 읽기에 급급한게 진심 신기함 주변에서 얘기도 안해주나..?
저런걸로 조언받을 짬도 아니긴한데 그래도 저걸 찍으면서도 모르는 연출이나.. 걍 졸라 답답하다
저런채로 차기작도 찍을거 같아서..ㅋㅋㅋ
여기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대사할 때 숨을 어디서 쉬어야하는지 모르는거 같다는거랑 시선처리 이상하다고 한건데
저렇게 마지막화까지 대사 읽기에 급급한게 진심 신기함 주변에서 얘기도 안해주나..?
저런걸로 조언받을 짬도 아니긴한데 그래도 저걸 찍으면서도 모르는 연출이나.. 걍 졸라 답답하다
저런채로 차기작도 찍을거 같아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