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잔인한거 잘 못 보는 스타일이라 보기 전에 걱정했거든
근데 의외로 좀비들이 뭐 막 엄청 징그럽고 엄청 무섭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심리적으로만 쫄려서 눈 안 감고 봐도 돼서 좋았어 (잔인한 장면에서 눈 감는 적 많거든)
근데 좀비가 진화하다가 핸드폰 문자 읽던거
그리고 구조대입니다 외쳐서 문 열었는데 세상에 그것들이 말도 하던거
ㄹㅇ 소름이었엉
근데 의외로 좀비들이 뭐 막 엄청 징그럽고 엄청 무섭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심리적으로만 쫄려서 눈 안 감고 봐도 돼서 좋았어 (잔인한 장면에서 눈 감는 적 많거든)
근데 좀비가 진화하다가 핸드폰 문자 읽던거
그리고 구조대입니다 외쳐서 문 열었는데 세상에 그것들이 말도 하던거
ㄹㅇ 소름이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