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민아는 성재만을 오랫동안 짝사랑해왔고
성재도 뭔가 그럴각임 (눈을봐)
만인에게 첫사랑인 나쟤좋아해, 좋아했어 재질로 혼란스럽게 해놓고 둘은 서로만을 첫사찐사하는 느낌
근데 이게 또 장르물 속 청춘로맨스라 더 존맛인것도 맞는듯 ㅋㅋㅋ
한꼬집이주는 특식같은 맛
이제 민아는 성재만을 오랫동안 짝사랑해왔고
성재도 뭔가 그럴각임 (눈을봐)
만인에게 첫사랑인 나쟤좋아해, 좋아했어 재질로 혼란스럽게 해놓고 둘은 서로만을 첫사찐사하는 느낌
근데 이게 또 장르물 속 청춘로맨스라 더 존맛인것도 맞는듯 ㅋㅋㅋ
한꼬집이주는 특식같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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