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가 과대이고 순록인 복학생 아니 오빠는 이제 오면 어떡해~ 그게 횡단보도에서 어느 분이 갑자기 정신을 잃으셔서 응급실에 데려주고 온다고 먼저 가지 뒤따라 갈 텐데.... 뭐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