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 씨가 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는데, 너무 예뻤어요. 이렇게 예쁜 얼굴을 마지막 장면에 쓴다는 게 내심 아쉽기도 했고요. 재원 씨도 흰 턱시도가 너무 잘 어울렸어요. '내가 이 선남선녀들과 촬영했구나' 또 한 번 반했죠.”

“고은 씨가 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는데, 너무 예뻤어요. 이렇게 예쁜 얼굴을 마지막 장면에 쓴다는 게 내심 아쉽기도 했고요. 재원 씨도 흰 턱시도가 너무 잘 어울렸어요. '내가 이 선남선녀들과 촬영했구나' 또 한 번 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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