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이젠 워낙 '대배우'가 됐죠. 이전 시즌 때도 제가 기대한 것보다 더 잘했어요. 디렉션보다 연기를 잘해주니까 현장에서 항상 웃곤 했는데, 다시 만나니 그사이에 좋은 작품들을 많이 해서인지 사뭇 여유가 느껴지더라고요. 유미가 작가로 성공한 모습부터 극이 시작하는데, 실제 고은 씨 삶의 흐름과 비슷해서 기대 이상의 장면이 탄생하더라고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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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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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김고은 인터뷰 할때마다 대배우라 하시네 ㅋㅋㅋ
시즌2 와 3사이 엄청 성장하긴 했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