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바다에서는 흐리고 차안에서 빗방울 맺힌 창문의 흐름이 미친 오타쿠적 연출이라고 생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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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 |
조회 수 59
강릉 흐린 바닷가에서 놀고 나중에
비 토독토독 오는 빗방울 맺힌 창문을 바깥 시선으로 보여주는게 오타쿠적으로 쳐돌게함
시간의 흐름이나 둘이 친밀한 감정선이 잘 보여
비 토독토독 오는 빗방울 맺힌 창문을 바깥 시선으로 보여주는게 오타쿠적으로 쳐돌게함
시간의 흐름이나 둘이 친밀한 감정선이 잘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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