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거다 그 차이를 표현하기가 참 어려웠을거 같은데 세심하게 잘 해내고 잘 찝어내준 순록본이랑 갓상엽 대단해 같이 연기로 이끌어내주는 윰본도 너무 대단하고 역시 짱윰세에 오늘도 벅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