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감독- 지금까지도 머리 감을 때 절대 눈을 감지 않는다. 자꾸 귀신이 상상되거든.
무명의 더쿠
|
17:51 |
조회 수 192
지금까지도 머리 감을 때 절대 눈을 감지 않는다. 자꾸 귀신이 상상되거든. 샤워할 때도 꼭 문을 닫은 채로 한다. 아주 더운 여름이 아니라면 방문도 꼭 닫고 다닌다. 의자도 절대 빼놓지 않고, 노트북 모니터도 무조건 닫고 잔다. 혹시나 귀신이 볼까 무섭다. 겁이 있다 보니까 무서운 심리를 더 잘 알고, 그만큼 공포 장르에 특화된 게 아닐까 싶다(웃음).
어쩐지 ㅋㅋㅋㅋㅋ무인때 귀신보고 개놀라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뷰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