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저냥 봤고 친구는 노잼으로 봤다고 함
막 엄청 재밌게 안느껴지는 이유가 둘 다 생각한 부분이 감독의 전작품인 부산행과 비교를 안할 수가 없다는거고 부산행에 비교했을때 인물들의 서사가 없어
부산행은 지금 생각해도 마동석 공유 김의성 같이 인물들이 생각나고 서울에서 대전으로 그리고 부산까지 가야한다는 스토리 사이에서 인물들이 엮이는데 군체는 인물 간의 스토리가 없어서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빈약하게 느껴짐
근데 영화에서 스토리가 약하니깐 전개가 예상가고 실제 예상한데로 흘러가니깐 여기가 좀 재미가 없어지더라고 각본이 아쉬움
아 근데 좀비 설정은 진화한거 같음 좀비 부분은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