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차세계한테는 내 편이라는게 니편내편 이게 아니라 절대적이고 유일한 무언가였을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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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
조회 수 298
온전히 자기 편을 들어준 사람은 아마 엄마밖에 없었을테니까
이게 엄마가 말하던 사랑일까 어쩌고 한 것도 마마보이여서가 아니라 사랑받고 사랑한 사람이 아마 엄마 뿐이었을거라..
이게 엄마가 말하던 사랑일까 어쩌고 한 것도 마마보이여서가 아니라 사랑받고 사랑한 사람이 아마 엄마 뿐이었을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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