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대군부인' 논란에 "제작 지원 신청 단계부터 고증 의무화 추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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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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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신청·선정 단계부터 자문 및 고증 추진 계획 제출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콘진원은 "'21세기 대군부인' 방영본이 초래한 현재의 논란과 우려 사항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21일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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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추후 제작지원 신청, 선정 단계부터 자문 및 고증 추진 계획 제출을 의무화하고 이행 점검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향후 유사 사례 발생 방지를 위해 책임감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증 오류 논란 반복을 막기 위해 제작지원 단계부터 사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ㄷㄱㅂㅇ이 큰일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