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욕 먹는데도 몰아보기 강행한 속사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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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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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OSEN 취재 결과, '21세기 대군부인'은 논란이 일기 전부터 일찌감치 편성돼 있던 방송이었다. 자체 콘텐츠 비율이 현저히 적고 자사 MBC에서 방송 중인 콘텐츠의 본방송이 지나면 편성하도록 예정돼 있는데 '대군부인'도 종영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일정에 따랐다고.
채널 관계자 입장에서는 편성 때만 해도 역사왜곡 문제가 없었으니, 이러한 후폭풍을 당연히 예상하지 못했는데, 뒤늦게 편성표가 언급되면서 논란이 된 셈이다.
이에 대해 관계자는 OSEN에 "작품에 관한 논란을 인지하고 최대한 편집된 분량으로 편성했다"며 '천세 천세 천천세'는 묵음 처리된 버전이 공개된다고 알렸다. 또한 "지금 당장 아예 편성을 취소하기엔 대체 편성안이 마땅치 않고, ENA 드라마, 더라이프 등 타 케이블TV 채널에서도 '21세기 대군부인'의 재방송 편성이 진행 중이라 논란이 제기된 부분의 편집본으로 예정대로 편성을 진행했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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