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이라는걸 믿게 된 게 원래는 연기력이며 가능성이며 전혀 안보였던 흔한 무명 배운데 보통 늦게 빛보고 이러면 연기력 내공이 장난 아니거든 그러다 물꼬트는 그런 개념인데 전혀 재능 아무것도 없다시피 한 배우가 어떤 드라마를 잘만나서 연기력 최대한 가려지게 나오고 부족한 연기력을 오히려 가수라는 역할의 특수성이 들어가면서 배우의 독특한 매력이란게 생김 그렇게 이 배우는 스타가 되고 얼마나 마이너의 마이너면 팬덤명을 변기통으로 지을만큼의 노생각으로 원래는 그냥 마이너에서 행복했었어야 했는데 수면위로 올라오니 팬들도 본인도 인지부조화 기본이랄게 없는 연기력이 스타와의 괴리감에 인지부조화 이런 변수는 또 첨이라 대중들도 당혹스러운거 같음 팬들도 이런배는 첨이라 쉴드 인지부조화 오는거고
잡담 수양대군배는 진짜 어떤 프로그램의 변수같이 뜬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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