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 작품은 뭔가 그럴듯한듯 뭐가 없어
두 작품 다 철학적으로 생각해봄직한 질문을 던지는듯? 폼만 잡는 느낌
거기에 낚여서 깊생하다가 그 끝에 다다르면 허무해짐
원래 그런 스타일인지 다작하다가 그렇게 된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두 작품 다 철학적으로 생각해봄직한 질문을 던지는듯? 폼만 잡는 느낌
거기에 낚여서 깊생하다가 그 끝에 다다르면 허무해짐
원래 그런 스타일인지 다작하다가 그렇게 된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