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주가 딸이라고 얘기하고나서 희주 좀 도와달라고 말하면서 울다가
진만이 네 말 어떻게 믿냐고 하니까 눈물 싹 마르더니
내가 알아 < 하는데 다시 눈물 그렁그렁 차오르는데 연기가 진짜 섬세함..
이걸 받아주는 김희원 연기도 너무 좋고
씨발 짜증나 < 여기서 복잡하고 심란한게 다 느껴짐
현장에서 어떻게 촬영했을지 메이킹으로 짧게라도 보여줬으면ㅠㅠ
희주가 딸이라고 얘기하고나서 희주 좀 도와달라고 말하면서 울다가
진만이 네 말 어떻게 믿냐고 하니까 눈물 싹 마르더니
내가 알아 < 하는데 다시 눈물 그렁그렁 차오르는데 연기가 진짜 섬세함..
이걸 받아주는 김희원 연기도 너무 좋고
씨발 짜증나 < 여기서 복잡하고 심란한게 다 느껴짐
현장에서 어떻게 촬영했을지 메이킹으로 짧게라도 보여줬으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