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호감 용맹 외고집 지식 다 갖추고 마지막엔 에이리언 여주 리플리같은 느낌마저 있었음 십몇년만에 영화하고 싶을만큼 전지현에게는 탐나는 배역이었을거 같고
구교환은 구교환대로 한번 해보고 싶었을 것같은 매드사이언티스트 빌런캐였음 매장면 고집붙통 표정으로 등장할때마다 딱밤 놓고 싶었음
전지현이 호감 용맹 외고집 지식 다 갖추고 마지막엔 에이리언 여주 리플리같은 느낌마저 있었음 십몇년만에 영화하고 싶을만큼 전지현에게는 탐나는 배역이었을거 같고
구교환은 구교환대로 한번 해보고 싶었을 것같은 매드사이언티스트 빌런캐였음 매장면 고집붙통 표정으로 등장할때마다 딱밤 놓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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