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희(김비서) 신정원
차세계의 비서
두 아이 육아 후 재취업에 성공한 워킹맘이다.
경력단절녀의 재취업은 바늘구멍이라는데,
현희는 비오제이 비서실 합격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아 울었다.
소문과 달리 오너의 휴머니즘인가 했지만 지독한 자본주의의 발로였다.
젊은 애들과 달리 잦은 이직, 퇴직 없이 진득하게 일할 거 같았다나.
뭐 맞는 말이다. 아들 둘 독박 육아도 견뎠는데 악질상사 보좌야
힘들어 봤자지 싶었는데. 이 정도로 빡셀 줄은..
차대표 말은 못되게 했지만 ㅜㅜㅋㅋㅋㅋㅋ빡세게 굴리지만...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거 같아ㅋㅋㅋ휴머니즘 0은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