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차일 그룹 계열사 구조조정때 대량 해고가 있었고 그 과정에서 여럿 죽었고 그걸 세계가 자기 불찰인냥 뒤집어쓰고? 본인 집안에 이를 갈며 나와서 독립적으로 창업한거 같잖아
그 제약회사 인수계약 후에 나와서 했던 말도 비슷한 맥락으로 저 대표는 나쁜놈이다였고
암튼 과거와 현재가 아주 비슷하게 반복되고 있는 걸로 봐서 현이가 죽음까지 가게 된 사건? 역모가 일종의 아래로부터의 혁명같은 거 아니었을까
(아씨 혁명이라고 쓰니까 옆동네 드라마 생각나서 불쾌하지만)
유독 노동자들한테 약한 모습 나오는게 좀 그런 느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