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고 무능한 선왕
+숙부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무능한 현왕
=조선(혹은 대한제국)
능력 출중하고 국민의 지지를 한 몸에 받으며 결국 조선의 현대식 발전을 이루어내는 대군
=일본 혹은 친일파
잘 숨겼다고 생각했겠지만 들켰지
작가가 이런 설정을 부러 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그렇게도 해석될 수가 있다?
말도 안되는거 다들 알잖아
+숙부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무능한 현왕
=조선(혹은 대한제국)
능력 출중하고 국민의 지지를 한 몸에 받으며 결국 조선의 현대식 발전을 이루어내는 대군
=일본 혹은 친일파
잘 숨겼다고 생각했겠지만 들켰지
작가가 이런 설정을 부러 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그렇게도 해석될 수가 있다?
말도 안되는거 다들 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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