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은 개인 창작물이 아니라 지상파 방송사가 편성하고 제작비를 투자한 대형 프로젝트다. 제작 단계에서 수많은 검토와 회의를 거쳤을 텐데, 그 누구도 문제를 걸러내지 못했다는 사실 자체가 더 큰 의문을 남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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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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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원을 들인 공모전 당선작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해놓고, 방송사는 여전히 침묵하고 있다. 물론 작품 속 모든 오류를 방송사 책임으로만 돌릴 수는 없으나, 공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엠사 진짜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