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 모티브면 ㄹㅇ 문종이 나약해서 동생이 더 왕의 그릇이 맞다고 생각했다 이걸로 대입하니까 ㄹㅇ 기분나쁘다 https://theqoo.net/dyb/4210681741 무명의 더쿠 | 17:10 | 조회 수 129 거기에 조카인 단종은 수양의 자리를 뺏은거같아서 항상 죄책감을 느꼈다 이건데 미친 얘기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