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찬 황녀는 오빠인 황제 죽음에 자기를 끼워넣으려는 거 알고 절벽에서 뛰어내려 다리를 잃고
연인인 은시경은 작전에 투입되었다가 돌아오질 못함
메인커플도 좋았지만 솔직히 이 스토리가 너무 찌통이라 아직도 기억나
재신이 다리 불구되고 기억없이 트라우마만 남아서 발작오는 것도 그렇고
그러고도 기어코 자기 건재함 알리려고 단상위에서 억지로 일어나 서있었던것도 그렇고...
내게 더킹투하츠에서 최대걸림돌은 초딩같은 악역과
던킨도너츠를 연상시키는 제목뿐이었던 드라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