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학대 하고 버린 주제에
이제와 엄마같지도 않은 엄마 행세 하는거
아무리 생각해도 꼴같잖아
사회적으로는 배우로 성공했을지 몰라도
인간이 덜 돼도 한참 덜 됐어
양심이 한톨이라도 있으면
미안해하는 기척이라도 보여야 하는데
뭐가 그리 당당한지 맘에 안 들어
은아가 꼭 엄마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행복해길 바라
이제와 엄마같지도 않은 엄마 행세 하는거
아무리 생각해도 꼴같잖아
사회적으로는 배우로 성공했을지 몰라도
인간이 덜 돼도 한참 덜 됐어
양심이 한톨이라도 있으면
미안해하는 기척이라도 보여야 하는데
뭐가 그리 당당한지 맘에 안 들어
은아가 꼭 엄마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행복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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