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화까지 강성재가 상태창을 적응하고 받아들이고 이걸 이용하면서 연기로 설득시키면서 우리 드라마는 취랄합니다 이걸 보여주다가
4화에서 본격 비리 이야기 밑밥 슬 까는게 강성재 간부식당이 키워드 아이템으로 등장하면서 연관지어가지고 나오네
여기서 민아가 국군티비인턴기자니까 뭔가 비리 이야기에 다가갈수 있는 접점 생기고 심지어 팀강성재인데 로맨스까지 뽑힘
뭔가 이 드라마 강성재의 음식과 성장으로 되게 다양한걸 보여주는데 그걸 잘 버무려서 보여주는거 같음
갑자기 ??? 되는게 없는 느낌 근데 이제 근본은 취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