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기억보다 더 멀고 먼 시간부터 오래 약속해 온 일일지 몰라 한참을 돌고 또 돌아와서 이 계절 위에 도착한 이토록 눈부신 날의 우리 다시는 없을 마지막이 될
이번의 계절 너만은 꼭 지켜줄게
대군자가가 본인 희생해서 서리 현대에 이렇게 보낸 거 맞을 거 같음ㅠㅠ
어쩌면 기억보다 더 멀고 먼 시간부터 오래 약속해 온 일일지 몰라 한참을 돌고 또 돌아와서 이 계절 위에 도착한 이토록 눈부신 날의 우리 다시는 없을 마지막이 될
이번의 계절 너만은 꼭 지켜줄게
대군자가가 본인 희생해서 서리 현대에 이렇게 보낸 거 맞을 거 같음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