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차시영이 술집에서 개소리할때 태주 반응은 진짜 동생을 너무 사랑하는 오빠(사실상 부모님)더라고 근데 그 난리 겪고 와서 오빠는 동생 챙겨서 피신시키려는데 거기다 대고 (본인)아빠가 생긴게 싫냐 이런 소리나하고 부산가는척 오빠랑 연끊을 생각으로(추정)말도 없이 그 집으로 가버림 아니 순영이하고 태주는 서로가 유일한 가족이었던거 아님?이게 뭐야
어제도 차시영이 술집에서 개소리할때 태주 반응은 진짜 동생을 너무 사랑하는 오빠(사실상 부모님)더라고 근데 그 난리 겪고 와서 오빠는 동생 챙겨서 피신시키려는데 거기다 대고 (본인)아빠가 생긴게 싫냐 이런 소리나하고 부산가는척 오빠랑 연끊을 생각으로(추정)말도 없이 그 집으로 가버림 아니 순영이하고 태주는 서로가 유일한 가족이었던거 아님?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