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희 칼럼니스트는 "판권을 일찌감치 넘겼으니 국내 시청률이나 반응은 뒷전이 되는 거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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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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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채널에서 방영은 되지만 정작 우리 시청자는 염두에 두지 않은 기이한 구조이다. 다만 시청자의 심드렁한 반응에 배우들은 크게 상심할 거다. 제작사들이 판권 수익에 안주하는 사이 정작 현장에서 고생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상처를 받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아울러 "물론 보장된 수익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덜 팔리더라도 작품성을 고집할 것인가? 그 사이에서 고민들이 많으리라는 건 잘 안다"며 "너나 할 것 없이 각자의 사정이 있겠으나 글로벌 OTT의 거대 자본에 기대어서 K로맨스라는 상품을 계속 찍어낼 것인가. 아니면 우리 드라마 고유의 힘을 지켜낼 것인가. '21세기 대군부인'이 각성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충고했다.
해외판권에 휘둘린 모양새같다는 비판도 이해감ㅇㅇ
그렇다고 엠사 잘못이 없다 이 말도 당연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