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차라리 순영이가 태주한테 대못을 박더라도 디지게 싸우고 가버렸으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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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
조회 수 203
오빠가 해준게 뭐있냐 또 범인이나 잡으러 갈거면서 무슨 아빠 노릇이냐고
부자 아빠 밑에서 내 자식 떵떵거리며 살게 할거다! 하고 가버렸음 심정적으로 이해됐을거 같음
속이고 홀랑 서울 간게 너무 좀 그래
오빠가 해준게 뭐있냐 또 범인이나 잡으러 갈거면서 무슨 아빠 노릇이냐고
부자 아빠 밑에서 내 자식 떵떵거리며 살게 할거다! 하고 가버렸음 심정적으로 이해됐을거 같음
속이고 홀랑 서울 간게 너무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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