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길러준 오빠는 손절하고 또다른 원수인 이복오빠네랑은 어울리며 산다니 이게 진짜 너무 캐붕같고 이해가 안가.... 태주에게 모든걸, 가족을 다 뺏고 싶었으면 순영이가 오빠도 싫다 하면서 그냥 혼자 떠나도 되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