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만이 잡히고 연락 끊고 숨은 것부터가 괘씸한거지 누나라는 사람이 동생의 누명 여부 확인할 생각은 안 하고 동생 죽게 생겼는데 시댁 눈치 먼저 보는게 솔직히 인간이냐고
당장 남인 석만이네 사장님 부부도 그렇게 나서서 도와주는데
석만이 잡히고 연락 끊고 숨은 것부터가 괘씸한거지 누나라는 사람이 동생의 누명 여부 확인할 생각은 안 하고 동생 죽게 생겼는데 시댁 눈치 먼저 보는게 솔직히 인간이냐고
당장 남인 석만이네 사장님 부부도 그렇게 나서서 도와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