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72가 나한테 웃어서 그게 하나로 맘 간직하고 있었는데 운정이가 채니 보고 웃으니깐 웃네 웃어?? 이렇게 돌변함ㅋㅋㅋ 은근 집착섭녀 같고 좋았다 마지막엔 주란이 때문이긴 하지만 찌른 것까지 서사 완성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