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랄씬이랑 엔딩에 알러지 생기고 전직퀘스트 생기고 쓰러지고 그런 이벤트들은 있지만 강림소초 안에서만 진행되는 얘기다보니 이것만 계속되면 반복되는 느낌 생길만도 한데
기자 여사친이나 강성재 휴가 나가는 거, 강성재 관심병사 관련으로 대사만 조금씩 흘리다가 소초장이랑 시청자 사이에 호감 쌓아놓고 강림소초 과거 본격적으로 빌드업하고 변주 주는 흐름이 너무 좋음!! 이거 빌드업 잘되면 성재가 깨갈때 더 쾌감 클 것 같아
기자 여사친이나 강성재 휴가 나가는 거, 강성재 관심병사 관련으로 대사만 조금씩 흘리다가 소초장이랑 시청자 사이에 호감 쌓아놓고 강림소초 과거 본격적으로 빌드업하고 변주 주는 흐름이 너무 좋음!! 이거 빌드업 잘되면 성재가 깨갈때 더 쾌감 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