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은 조선이라는 나라에 대해 애정이 많은 분"이라며 "6.25, 일제 강점기 등 힘들었던 기억이 없는 형태의 조선 왕조가 지금까지 이어졌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드라마가 시작됐다. https://theqoo.net/dyb/4210071886 무명의 더쿠 | 07:55 | 조회 수 590 그니까 힘들었던 기억은 없앴지만 중국의 속국을 그리고 싶었던거야? 해명을 할수록 더 좇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