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영이 혼자서도 애 잘 키우면서 강하게 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서
그 집 들어간 전개가 아쉬운 것 같음
물론 현실적으로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다는 거 머리론 이해하는데 순영이 캐릭이 이전 회차에서 보여준 모습들을 생각하면 뭔가... 뭔가임...
그 집 들어간 전개가 아쉬운 것 같음
물론 현실적으로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다는 거 머리론 이해하는데 순영이 캐릭이 이전 회차에서 보여준 모습들을 생각하면 뭔가... 뭔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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