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매 끼니 만들 때마다 우리 아빠 참 고생만 하다 갔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https://theqoo.net/dyb/4209915914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226 ㅠㅠㅠㅠ 여기 대사 잘썼고 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