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이 미친새끼들 얘네 시체 어디있는지 알았네
당시의 수사진들은 모두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것에만 매진했기 때문에 실종 사건에 대해서는 주목하지 않았다고 한다. 게다가 집안에서 성폭행을 당한 뒤 살해된 8차 사건의 범인으로 누명을 쓴 윤 씨가 검거되면서 해당 공로를 인정받아 모두 특진을 했는데 특진을 받은 그 들은 제작진이 앞서 찾아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모두 회피했던 형사들이었다. 형사들은 특진이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 김양의 유류품과 시신이 발견되자 사건화 시키기가 싫어 은폐를 한 것이다. 발견된 김양의 시신을 그대로 묻었고 사건을 없던 일로 만들었다.
이거봐